여성 피트니스 모델 폭행, 경악스러운 행동 "담배로 유인한 뒤 노출 부위를…"

김한솔 기자l승인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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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 본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여성 피트니스 모델 폭행 사건이 화제다.

오늘(22일) 새벽 강남 클럽 앞에서 난동을 부린 여성 피트니스 모델이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이 여성은 30대 류 모씨로 세계대회 입상 경력이 수차례 있는 데 이어 인플루언서로도 활발한 활동 중인 인물이다.

사건 당일 만취 상태로 클럽에서 1차례 쫓겨난 뒤 지나가던 남성에게 "담배를 빌려달라"라고 유인, 노출된 목 부위를 깨물어 꽤 많은 양의 피를 흘리게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목, 다리, 몸을 폭행했고 이를 만류하던 남성 역시 뺨을 내리치는 등 세간을 경악케 하는 행동을 이어갔다.

해당 사건을 접한 이들은 "여성 피트니스 모델이 폭행을 하다니…충격적이다", "그냥 때린 것도 아니고 목을 무는 건 무슨 변태적인 행위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름이 직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해당 여성은 특이한 성, 나이 때문에 일부 누리꾼들의 추측을 사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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