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수습' 주영욱, 필리핀 호텔서 10km 벗어난 골목서 숨져…"CCTV·마지막 행적은?" 비통

김한솔 기자l승인2019.06.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시신 수습' 주영욱 (사진: YTN)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여행 칼럼니스트 주영욱이 필리핀에서 살해당해 시신으로 수습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경찰은 지난 16일 오전 8시쯤 필리핀 안티폴로 시의 길가에서 주영욱의 시신이 발견돼 현재 현지 경찰과 공조 수사 단계라고 알렸다.

주영욱이 발견된 장소는 그가 숙소로 머물고 있던 필리핀 북부 마카티시의 한 호텔에서 10km 정도 벗어난 곳으로 알려졌다.

주영욱은 지난 14일 새 여행 상품 개발차 혼자 필리핀으로 출국했고, 예정대로라면 18일 귀국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필리핀으로 출국한지 불과 이틀 만에 주영욱은 차가운 시신으로 수습되고 말았다. 발견 당시 주영욱은 양 손이 모두 묶인 상태였고 머리에 총상을 입고 있었다고 한다.

현재 경찰이 발견 장소 인근 CCTV 등을 확보해 주영욱의 마지막 행적과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

한편 여행 칼럼니스트 주영욱이 필리핀에서 죽음을 맞았다는 충격적 보도에 누리꾼들은 깊은 애도와 추모를 표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