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970' 이연두, "잘 맞았다" 베드신 함께 했던 김래원과…인터뷰 발언 눈길

김한솔 기자l승인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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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화 스틸컷)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강남 1970' 속 이연두 베드신이 화제다.

지난 2015년 이민호, 김래원, 설현 등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영화 '강남 1970'에서는 베드신을 선보인 이연두가 최고의 이목을 끌었다.

당시 주연을 맡은 김래원과 베드신을 선보인 그녀는 연기력, 몸매 등으로 끊임없이 회자된 바 있다.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베드신이 있다고 망설이지는 않았다. 좋은 시나리오, 캐릭터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김래원 선배님이 워낙 잘 이끌어주셨고, 호흡이 잘 맞았다"라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한편 방송인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청초한 외모와 반전된 몸매만으로 이슈를 모았던 그녀는 어엿한 연기자로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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