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녀2' 제작 확정, 액션신 탄생 비화…긴머리 정다은 "김다미, 최우식과 토하며 배워"

김한솔 기자l승인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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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화 '마녀' 스틸컷)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영화 '마녀'가 시즌2 제작 소식을 전했다.

최근 박훈정 감독은 익스트림무비 김종철 편집장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영화 '마녀'의 속편인 '마녀2'를 제작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구상과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속편 제작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는 해당 작품은 화려한 액션 장면으로 인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작품이다.

특히 긴머리로 열연했던 배우 정다은은 화려한 액션신이 탄생할 수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녀는 앞서 '앳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배우 김다미랑 최우식 오빠랑 토하면서 액션을 배웠다. 체력 단련을 너무 열심히 하다 보니 화장실을 몇 번씩 왔다갔다 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몸을 쓸 줄 모르는 두 사람과 나를 데리고 좋은 액션이 나올 수 있게끔 무술감독님이 하드 트레이닝을 시켰는데 결과물을 보니 '이래서 강도 높은 훈련을 시키신 거구나' 싶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영화 '마녀' 마지막 장면에서 뜻밖의 인물 두 사람이 등장, 이에 마지막 장면 및 결말 해석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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