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중 탈모가 많은 이유? 자외선이 원인…지루성 두피 전용 샴푸 챙겨야

문정호 기자l승인2019.06.15l수정2019.06.1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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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유럽 축구 5대 리그 뿐 아니라 전 세계를 누비는 톱스타 중 유독 탈모를 겪고 있는 선수가 많다. 뛰어난 축구 실력을 가졌지만 스스로 자신의 머리가 콤플렉스라고 밝혔으며 25세부터 탈모가 진행된 선수도 있다.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던 네덜란드 출신 감독 역시 탈모로 10여 년 전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외에도 희끗희끗한 정수리나 넓어지는 이마가 눈에 띄어 팬들로부터 '탈모빔'을 맞았다고 안타까움을 사는 선수를 쉽게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축구선수가 탈모를 겪기 쉬운 환경에 놓여있다고 말한다. 경기와 훈련이 주로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강한 자외선에 오래 노출된다. 자외선은 모근을 건조하게 하고 염증을 만들어 탈모의 원인이 된다. 모발의 단백질층을 파괴해 머리카락을 가늘게 만들기도 한다.

운동할 때 흘리는 땀도 문제다. 땀과 피지, 각질이 뒤섞여 두피의 모공을 막는다. 이때 땀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모발은 건조해지고 모근이 약해지는 상태가 반복되면 탈모가 진행된다.

영양 보충을 위한 육류 위주 식단도 두피의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과도한 동물성 지방섭취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모근의 영양공급이 악화돼 탈모가 나타날 수 있다.

탈모 예방 관리법은 무엇일까. 두피가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양산이나 모자로 가리고, 땀을 흘렸으면 바로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이때 두피 자극을 최소화하며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탈모 완화 도움 기능성 샴푸를 추천한다.

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 더헤어머더셀러는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두피 케어 샴푸를 출시해 인생템으로 주목받는다. 특히 남녀 각기 다른 두피 컨디션을 고려해 구분 출시한 점이 특징이다. '헤머셀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여성용 기능성 샴푸로 판테놀과 실리실산을 함유해 두피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한다. 실크 단백질과 캐모마일 꽃수가 건조한 두피에 보습과 영양을 주어 두피를 진정하고 가려움을 없앤다.

남성용 'HAMOCELL 엠 헤어 로스 샴푸 포 맨'은 모발 끊김 현상을 막고 모근을 강화하는 비타민 B7 성분의 비오틴을 담았다. 두피 클렌징을 돕는 성분과 함께 10가지 복합 차 콤플렉스가 수분과 영양감을 주어 탈모 두피 홈클리닉을 돕는다.

스트레스성, 엠자, 정수리 탈모 증상은 남녀를 가리지 않고 20대도 겪을 수 있다.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지성용 탈모 샴푸와 지루성 두피염 샴푸 등 다양한 제품을 화장품 쇼핑몰이나 드럭스토어에서도 찾을 수 있다. 인기 순위를 참고하되 자신의 두피 상태와 맞는 제품을 고르기 위해서는 성분과 제형을 따져볼 것을 추천한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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