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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이동민 단독 선두 ‘6언더파’

2014년 우승 이후 5년 여 만에 우승 기회 잡아 문정호 기자l승인2019.06.13l수정2019.06.1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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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3일 88CC(경기 용인) 서코스(파71, 6,960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4천만원) 첫날 이동민(34)은 보기 1개, 버디 7개를 잡고 6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지난 2014년 코리안투어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오픈(4월)에서 우승한 이동민은 선두에 오르며 5년 2개월 만에 통산 2승 기회를 잡았다.

올 시즌 7개 대회에 출전해 3개 대회에서 컷 통과했고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공동 17위를 기록했다.

경기를 마치고 이동민을 만나 소감을 들었다.

경기 마친 소감은?
솔직히 샷감은 만족스럽지 않지만 그린 공략이 잘되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핀 공략할 때 무조건 짧게 쳐서 오르막 퍼트를 남기는 것이 중요한데 잘됐고 찬스가 왔다.

2014년 첫 승 이후 아직 우승이 없다.
당시 우승할 때도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 아쉬움이 있었다. 우승 이후지만 레슨도 받으면서 노력했지만 내 본연의 것을 잃어버리는 기분이었다. 힘든 시기였고 스스로 일관된 스윙을 하고 싶었다. 지금도 부족하지만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번 대회 주의할 점이 있다면?
러프에서는 원하는 샷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위협적인 홀은 17번홀(파4, 462야드)로 티샷 이후 롱아이언 샷을 쳐야 한다. 오늘 이 홀에서 유일한 보기를 범했는데 여기서도 페어웨이를 반드시 지켜야 그린 공략을 원하는 곳으로 할 수 있다.

이번 대회 목표는?
오랜만에 선두권에 올라온 만큼 끝까지 유지하면서 경기하고 싶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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