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유권♥전선혜, 열애와 함께 팬 기만 논란 확산…욕설 답변도 "너 X 같아"

김한솔 기자l승인2019.06.1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 MBC every1)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모델 전선혜와 블락비 유권 커플을 향해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1일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유권은 공개 연인 상대 전선혜를 언급, 최근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2년부터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대중들 앞에 당당한 커플로 거듭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유권이 블락비 팬사인회 도중 보인 태도가 구설수에 오르며 연인까지 비난의 대상으로 번져 한차례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된 블락비 팬사인회 후기에선 한 팬이 그에게 "다음 생에 오빠 여자친구가 될 확률이 있냐"라고 묻자 "0%"라고 단호하게 대답하거나 "내 얼굴 중 예쁜 부분을 꼽아달라"라는 질문에 "ㅋㅋㅋㅋ"라는 조롱 섞인 답변을 보여 논란을 빚었다.

이에 더해 한 팬이 "나 뭐 같아?"라고 묻자 "엿?"라고 대답, 이어 다른 팬에겐 "시멘트를 닮았다"라는 다소 황당하고 무성의한 답변을 하기도 했다.

이후 해당 논란이 여러 차례 회자되며 그를 향한 비난이 쏟아지기도 했으나 팬들은 해당 대화가 블락비 멤버들과 팬들 사이에서 행해지는 애정 어린 농담이라고 해명, 논란을 일축시켰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