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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보는 US여자오픈, 박인비 역대 최연소 우승...소렌스탐ㆍ캐리웹 등 2연패

19세 11개월 17일, 유일한 아마추어 우승자 ‘캐더린 라코스테’ 문정호 기자l승인2019.05.28l수정2019.05.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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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연소(2008년 19세 11개월 17일) 우승 박인비, 사진은 2013년 우승 당시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30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찰스턴GC(파71, 6,535야드)에서 열리는 74회의 역사를 자랑하는 메이저대회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달러)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숱한 기록들을 남겼다. 기록의 일면을 더듬어 본다.

ㆍ역대 최연소 우승자 톱3 박인비 2008년 우승 당시(19세 11개월 17일), 박세리 1998년(20세 9개월 8일), 전인지 2015년(20세 11개월 2일)

ㆍ역대 최고령 우승자 톱3 베이브 디드릭슨 자하리아스 1954년 우승 당시(43세 7일), 줄리 잉스터(2002년 42세 13일), 멕 말론(2004년 41세 2개월 20일)

ㆍ올해 출전 선수 중 역대 US여자오픈 우승자(12명) 에리야 쭈타누깐(2018년 우승-디펜딩 챔피언), 박성현 (2017년), 브리타니 랭(2016년), 전인지(2015년), 박인비(2013년, 2008년), 최나연(2012년), 유소연(2011년), 폴라 크리머(2010년), 지은희(2009년), 크리스티 커(2007년), 캐리 웹(2001년, 2000년), 로라 데이비스(1987년)

ㆍ올해 출전 선수 중 US여자오픈 준우승자(8명) 김효주(2018년 연장전서 패배), 안나 노르퀴스트(2016년), 양희영(2015년, 2012년), 스테이시 루이스(2014년), 브리타니 랭(2005년), 모건 프레셀(2005년), 안젤라 스탠포드(2003년), 크리스티 커(2000년)

ㆍUS여자오픈 출전 횟수 많은 선수 톱5(2019년 포함) 로라 데이비스 28번, 크리스티 커 24번, 카리 웹 24번, 안젤라 스탠포드 20번, 폴라 크리머 17번

ㆍUS여자오픈 출전 횟수 많은 한국 선수 5명(2019년 포함) 박인비ㆍ양희영 13번, 지은희ㆍ최나연 12번

ㆍUS여자오픈 첫 출전하는 한국 선수 총 42명 첫 출전자중 3명, 전지원(아마추어), 마다솜(아마추어), 정지유(지역예선 1위 출전)

ㆍ출전선수 연령대 평균(25.97세) 10대 18명, 20대 98명, 30대 30명, 40대 이상 6명

ㆍ역대 US여자오픈 2연패(7번) 미키 라이트(1958~1959년), 도나 카폴리(1969~1970년), 수지 맥스웰 버닝(1972~1973년), 홀리스 스테이시(1977~1978년), 벳시 킹 (1989~1990년), 애니카 소렌스탐(1995~1996년), 캐리 웹(2000~2001년)

ㆍUS여자 아마추어 선수권 우승자(6명) 대니얼 강(2010년, 2011년), 리디아 고(2012년), 제인 박(2004년), 모건 프레셀(2005년), 제니퍼 송(2009년), 엠마 탤리(2013년)

ㆍUS여자 아마추어 선수권 준우승자(8명) 시에라 브룩스(2015년), 브룩 핸더슨(2014년), 제이 마리 그린(2012년), 전지원(2018년), 모리야 쭈타누깐(2011년), 제시카 코다(2010년), 아자하라 무뇨즈(2008년), 제인 박(2003년)

ㆍ유일한 아마추어 우승자(1명) 캐더린 라코스테(프랑스)
지나온 73년 대회 역사에서 아마추어 우승은 딱 한 명뿐이었다. 1967년 대회에서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오른 르네 라코스테와 1927년 브리티시여자아마추어 챔피언인 시몬 디온의 딸인 프랑스의 캐더린 라코스테가 유일하게 아마추어로 우승했다.

지금까지 모두 7명의 아마추어가 2위를 했고 그중 가장 최근에는 2017년 최혜진이다.

ㆍUS여자 미드아마선수권 우승자 1명(섀논 존슨)
섀논 존슨(2018년)은 2016년에는 US여자 미드아마 선수권 준우승자 자격으로 이 대회에 출전했다.

ㆍ개최지 찰스턴컨트리클럽 세스 레이노어가 설계해 1925년에 개장했고 그린 주변이 챌린징한 세팅으로 유명하다. 그중 11번홀(파3)은 그린의 고저차가 엄청나게 커서 유명한데 샘 스니드(미국)가 그곳에서 13타를 적어냈다.

ㆍUS여자오픈 개최 코스 비교
역대 최장 코스
2011년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 브로드무어 동코스 전장 7047야드
역대 최단 코스 1979년 코네티컷주 페어필드 브룩론CC 전장 6010야드
역대 최장 파3홀 2010년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CC 8번홀(252야드)
역대 최장 파4홀 2005년 콜로라도주 체리힐스빌리지, 체리힐스CC 18번홀(459야드)
역대 최장 파5홀 2011년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 브로드무어 동코스 17번홀(603야드)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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