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의심' 한지선, 강남서 신호대기 중 차량 문 열고 탑승 "따귀+승객 팔 할퀴어"…원성多

김한솔 기자l승인2019.05.2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채널A)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한지선이 강남에서 신호대기 중인 차량의 문을 열고 탑승해 폭력을 행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비상식적 행동에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약물을 투약한 것 아니냐는 의심까지 제기되고 있다.

23일 채널A 뉴스는 지난해 9월 한지선이 신호대기 중이던 택시의 문을 열고 탑승해 기사와 승객을 폭행한 혐의로 벌금형 집행유예를 받았다고 전했다.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한지선은 조수석에서 기사의 따귀를 때렸고 뒷좌석 승객의 팔을 할퀴는 등 난동을 부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과도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보도에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한지선이 약물에 취해있었던 것 아니냐는 주장도 펼치고 있다.

누리꾼들은 연예계에 마약 스캔들이 연달아 터지자 수상한 행동을 하는 연예인들에 대해서는 어김없이 약물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한지선의 소속사 측이 사건에 대한 사죄 입장을 밝혔으나 연예계 방출 및 은퇴를 요구하는 누리꾼들의 원성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