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Y' 허경영, 성추행 당한 피해女…"엉덩이에 만지라고 XX을 막 들이대더라"

김한솔 기자l승인2019.05.17l수정2019.05.1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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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궁금한이야기Y')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허경영과 하늘 궁을 둘러싼 의문이 쏟아지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자신을 신이라 주장하는 허경영의 실체에 대해 다뤄졌다.

그는 에너지를 이용해 사람의 병을 낫게 할 수 있다고 밝히며 제작진의 간을 어릴 때 간처럼 만들어주는데 1초 걸린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그는 하늘 궁에서 아픈 사람을 대상으로 에너지 치료를 시행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한 여성은 치료 당시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피해자 A씨는 "그렇게 믿었던 사람이 엉덩이에다가 XX을 막 들이대는 거다. 뒤에서 안으면서 그래서 엉덩이를 앞으로 쏙 빼니까 내 손을, 왼손을 딱 잡더라. 자기 XX를 만지라고"라고 밝히며 해당 장면을 다른 여성도 목격한 사실을 털어놨다.

이에 허경영은 "그런데 그거는 아무 상관이 없다"며 "자기들이 해달라고 줄을 서 있잖아. 줄을 서 있는 건 법에 안 걸린다"고 주장해 논란이 더해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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