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KPGA] SK텔레콤2R, 함정우 공동 2위 “욕심없이 플레이 해 우승하고 싶다“

지난해 신인상 수상...‘우승해 지난 이 대회 아쉬움 달래고 싶다’ 문정호 기자l승인2019.05.17l수정2019.05.18 21:3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7일 스카이72GC(인천 영종도) 하늘코스(파71, 7,040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SK텔레콤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5천만원) 둘째 날 함정우(25)는 보기 1개, 버디 6개를 잡고 5언더파 66타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66-66)로 공동 2위에 올랐다.

2018년 이 대회에서 3라운드까지 선두를 유지하다 공동 15위로 대회를 마친 함정우는 올해는 기필코 우승해 지난해 아쉬움을 날려버리겠다는 각오다.

함정우는 지난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경기를 마치고 함정우를 만나 소감을 들었다.

경기 소감?
그린 상태를 비롯해 전체적인 코스 컨디션이 상당히 좋다. 티샷과 아이언샷, 퍼트 골고루 잘 됐고 오늘 경기력에 만족한다.

지난해 이 대회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로 우승을 노렸지만 공동 15위로 마감했다.
그래서 더욱 잘하고 싶다. 아쉬움이 많이 남아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통해 당시 아쉬움을 지워버릴 것이다.

남은 라운드 전략은?
순위나 스코어에 신경 쓰지 않고 오직 내 플레이에만 집중할 것이다. 날씨도 코스도 좋기 때문에 기분 좋게 경기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대회 목표는?
우승이다.

지난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2년차 징크스를 어떻게 생각하나?
원래 징크스를 잘 믿지 않는다.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이라 그런 것 같다. ‘2년차 징크스’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오직 골프를 잘하고 싶은 생각뿐이다.

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