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 임지현, 신뢰 회복 원한다더니 매출 걱정…"생존 걱정해야"

김한솔 기자l승인2019.05.1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임블리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임블리 임지현 씨에게 등을 돌린 대중의 반응이 여전히 냉소적인 상황이어서 화제다.

임씨와 남편인 부건에프엔씨 대표인 박준성 씨는 최근 중앙일보 인터뷰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이날 두 사람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의지를 내비쳤다. 박씨는 "이번 일로 회사 시스템의 부족한 점을 발견했다"며 "다 채울 수 있을 것 같다. 포기하거나 접을 수는 없다"고 밝혔다.

임씨 역시 "직원들도 어렵게 버티고 있는데 난 도망갈 수 없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등을 돌린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던 두 사람을 향한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차가운 상황이다.

그녀의 SNS를 포함해 유튜브 등에는 이들에게 등을 돌리게 된 사연 등이 쏟아지고 있다. 일부는 여전히 댓글이 지워지고 있다고 말해 논란이 더해지고 있다.

임씨는 앞서 매출이 급감하게 되자 "유통사는 고객 항의로 몸살을 앓고 회사 매출은 급격히 줄어 생존을 걱정해야 한다"는 글을 게재해 비난받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