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살해 논란' 유승현 전 의장, 폭행 얼마나 심했나…"팔에 쌔까만 멍과 피, 호흡 無"

김한솔 기자l승인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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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뉴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이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유 전 의장은 15일 오후 김포의 자택에서 아내와 술을 마시던 도중 말다툼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유 전 의장은 손, 골프채 등을 이용해 아내를 무자비하게 폭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아내의 얼굴, 몸에는 멍이 들어있었고, 출혈도 존재했다.

현장에는 혈흔이 묻은 골프채, 깨진 소주병 등이 널부러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구급대원은 발견 당시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구급차에 실려가는 유 전 의장의 아내를 목격한 한 이웃은 "멍이 들어 있었다. 팔에. 쌔까맸다. 피투성이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살인죄 적용 등을 두고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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