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얼짱시대 後 변모…'사클' 속 의문의 마약 커버? "X 사진 올릴 때 알아봐"

김한솔 기자l승인2019.05.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정다은 SNS / 사운드클라우드)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SNS 유명인 정다은의 근황을 향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5일 정다은 아나운서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 가운데 동명의 화제인 얼짱 출신 정다은(이태균) 역시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정다은은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처음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이태균'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정다은은 SNS 및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등 활발히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그녀는 지난 2017년을 마지막으로 돌연 행방을 감춰 누리꾼들의 의문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이에 일각에선 15일 SBS funE를 통해 20대 방송인 정 씨가 마약혐의로 복역 중이라는 보도에 연루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더해지고 있다.

심지어 그녀의 마지막 SNS 게시물 댓글에선 한 누리꾼이 "저분 교도소 가셨어요?"라고 묻자 다른 누리꾼이 "사운드클라우드 커버에 떨(대마초 를 칭하는 은어) 사진 올릴 때부터 알아봤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정다은의 최근 행보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