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완치 소식' 허지웅, 약 6개월 간 투병 생활…"징조 몰랐어…머리카락 자라는 중"

김한솔 기자l승인2019.05.15l수정2019.05.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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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방송인 허지웅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허지웅의 SNS엔 암 완치를 알리는 게시물을 올라와 주목 받고 있다.  

이엔 그가 "계획된 치료가 종료됐다. 머리카락 길고 있다. 요즘 운동만 하며 보낸다"는 내용이 담겼다.  

그는 작년 말 "붓기와 무기력증이 있었다. 큰 병의 징조인 줄 몰랐는데 악성림프종이더라"라고 고백, 재입원 사실로 걱정을 샀던 바 있다.

이후 약 6개월 만에 호소식이 전해진 것. 이에 일부는 "5년 정도 방심 말고 몸 챙겨야한다"고 조언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해당 종류의 암은 혈액을 통해 발명, 증상이 불분명해 조기 발견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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