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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박찬호ㆍ이승엽 2년 연속 참가

선동열ㆍ김재박ㆍ이재룡ㆍ이정진...스포츠ㆍ연예 스타 출전 ‘5월 9일 드림파크’ 문정호 기자l승인2019.04.17l수정2019.04.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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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제1회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팀 우승을 차지한 박찬호-김영웅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지난해 엄재웅(29)이 생애 첫 승을 달성하고 팀 승리에는 코리안특급 박찬호와 김영웅(21)이 우승을 차지한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제2회 대회가 총상금 6억원 규모로 오는 5월 9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 드림파크CC에서 열린다.

KBO 국제홍보위원으로 활동하는 박찬호, 은퇴 후 자신의 이름을 건 이승엽야구장학재단을 설립해 유소년들의 꿈을 지원해주고 있는 '국민 타자' 이승엽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전한다.

살아있는 전설이자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동열, 전 LG 트윈스 김재박 감독, 전 축구 국가대표팀 신태용 감독, 농구 김승현, 프로배구 해설위원 김상우 등이 필드에 모습을 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이재룡, 김성수, 이정진, 이본 등 연예인들이 출전하며 KPGA 프로 테스트 응시도 노렸던 탤런트 강성진과 함께 박광현, 성우 안지환, 가수 세븐과 2PM 소속 찬성, 지누션의 지누, 개그맨 변기수, 홍인규, 정명훈 등도 참가한다.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과 셀러브리티가 함께 경기하는 모습은 3~4라운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2라운드는 기존 대회와 동일하게 코리안투어 선수 144명이 경기하며 2라운드 종료 후 매칭스코어카드 방식으로 상위 60명만 3, 4라운드에 진출해 셀러브리티와 2인 1조로 팀을 이뤄 플레이를 이어간다.

KPGA 코리안투어 출전 선수 중 가장 낮은 스코어를 적어낸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다. 선수와 셀러브리티 2인 1조 팀 경기는 팀 베스트볼 방식으로 3, 4라운드 동안 가장 낮은 성적을 기록한 팀이 우승하고 상금 전액을 기부한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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