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정사신만 두 번 "적나라한 노출 감행…전라 클로즈업" 파격 소화

김한솔 기자l승인2019.04.16l수정2019.04.16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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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화 '황제를 위하여')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영화 '황제를 위하여'가 세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15일 채널 CGV를 영화 '황제를 위하여'가 안방극장을 찾았다.

지난 2014년 개봉한 '황제를 위하여'는 이민기, 박성웅 등 연기파 배우의 출연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가장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것은 두 번의 정사신을 소화한 배우 이태임.

이태임은 전라를 정면에서 클로즈업하는 등 파격적이고 적나라한 노출을 선보이며 연기 혼을 불태웠다.

그러나 '황제를 위하여'는 전국 59만 관객에 그치며 흥행에 실패했고 이태임 역시 이후 은퇴를 선언, 연예계를 떠나고 말았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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