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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타임즈, 무에타이·킥복싱 관심도↑

문정호 기자l승인2019.04.12l수정2019.04.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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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파이트타임즈 로고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파이트타임즈가 무에타이·킥복싱 기술 및 트레이닝 방법 관련 콘텐츠에 독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해왔다.

파이트타임즈는 현재 'FIGHT TV' 카테고리를 통해 무에타이 세미나, 테크닉, 경기 영상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파이트타임즈 지면 외 페이스북·네이버TV·유튜브 채널 등 약 5000여 명의 구독자에게도 함께 소개되고 있다.

회사측은 “ 무에타이·킥복싱이 아마추어·프로 영역뿐만 아니라 생활체육으로서의 저변 확대와 함께 관심도가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전문성 있는 본지 콘텐츠에 독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고 전했다.

이어 “ 일부 독자들의 경우 무에타이 기술 동작에 관한 문의와 함께 특정 테크닉에 대한 소개를 요청하는 건이 증가하고 있다” 며 “ 앞으로도 균형있고 전문성 있는 양질의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파이트타임즈는 국내 유일하게 무에타이 프로 파이터, 챔피언, 지도자 출신으로 구성된 발행인과 기자단이 운영하는 격투스포츠 전문지로 알려져 있다.

외부 필진으로는 태국의 원송차이 프로모션의 한국지부인 이대연 원송차이코리아 대표와 김희수 WKA KOREA 대표(겸 성북구무에타이협회장)가 활동하고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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