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박연수, 송남매 향한 자부심 "스포츠 두각…연기 배우고 있어" 송종국 없지만…

김한솔 기자l승인2019.03.20l수정2019.03.2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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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대한외국인' 박연수가 아이들을 향한 자랑스러움을 숨기지 않았다.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박연수가 아이들의 근황을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박연수는 "특별한 교육법은 없다"고 밝혔지만 바둑과 스포츠에서 재능을 발휘하는 아이들에 대한 뿌듯함을 드러냈다.

또한 "내 꿈을 찾으려 연기를 배우고 있다"고 홀로서기에 나선 자신의 근황 역시 전했다.

박연수는 전 남편 송종국과 이혼 후 오랫동안 방송에 얼굴을 비치지 않았다.

지난해 들어서야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게 있고 아빠가 해줄 수 있는 게 있는 것 같다"라며 "아빠의 빈자리를 채우려 두 세배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다"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박연수와 아이들의 새로운 소식에 세간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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