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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골프, 중국 양강 도경CC 상시출발 골프상품 론칭

JTBC ‘KPGA 챔피언스 서바이벌 웰뱅 위너스컵’ 촬영지...한국 총판 맡아 문정호 기자l승인2019.03.20l수정2019.03.2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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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골프회원권 전문회사 동양골프가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양강 도경CC와 업무투자협약을 맺고 상시출발 골프상품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중국 대륙 가장 남쪽에 위치해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도 시원한 광저우 양강 지역 양강 도경CC(36홀)는 2007년 1월 오픈, 홍콩 재벌 화표그룹에서 운영 중인 최상의 잔디를 자랑하며 중국 10대 멤버십 골프장으로 선정됐고 중국 PGA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했다.

양강 도경CC는 현재 JTBC ‘KPGA 챔피언스 서바이벌 웰뱅 위너스컵’ 촬영 장소이기도 하다. 동양골프는 이 대회 협찬사이자 한국 총판을 맡고 있다.

골프장에서 20여분 거리에 음식점과 마사지 샵이 즐비해 있고 인근에 중국 5대 온천 중 하나인 양강온천이 있어 운동 후 피로를 풀기에도 좋다,

동양골프는 무기명 회원권과 여행업 등록 전문 회사로, 중국 골프투어는 아시아나항공으로 매일 출발하며 골프장내 리조트에서 숙박과 골프를 즐길 수 있다.

관계자는 “상품은 회원권 하나로 국내 수도권 명문 골프장 포함 30여 곳 코스를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는데, 동양골프 제휴골프장 중엔 회원권 없이는 내장이 불가한 골프장이 많아, 회원권을 여러 개 가진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중․주말에 그린피면제와 회원혜택을 받을 수 있는 4인무기명회원권은 보증금과 입회금으로 구성된다. 보증금은 회원명으로 금융권에서 관리되며 동양골프 멤버십 회원은 중국광저우 도경CC 회원 자격을 부여한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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