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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이민영골프아카데미 홈트레이닝 어플리케이션 개발 완료

문정호 기자l승인2019.03.20l수정2019.03.2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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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4월 정식 버전 출시 전부터 동일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이민영골프 홈트레이닝 어플리케이션을 앱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받을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 트레이닝에 참여하는 골퍼에게 드라이버, 우드 등 골프 클럽과 코코넛 워터, 커피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는 리워드가 지급된다.

삼성동에 위치한 이민영골프아카데미는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년 SBS골프대전에서 소개한 이민영골프 홈트레이닝 어플리케이션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추가적인 수정 사항들을 점검하고 있다.

어드레스의 정확한 자세를 스마트폰으로 교정할 수 있고, 백스윙 톱에서 몸의 기울기와 각도를 PGA(미국프로골프) &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선수들의 평균치를 기반으로 혼자서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임팩트 자세를 어떻게 취해야 하는지 느끼도록 한다. 특히 사운드 트레이닝의 옵션은 일정한 스윙의 리듬과 템포를 유지하는데 상당히 효과가 높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연습의 결과는 미스샷을 줄이고 거리를 향상시킬 수 있다.

전시회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본 골퍼들의 반응은 놀라움과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으며 많은 외국인 관람객들이 극찬하였다.

현재,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특허 출원을 완료한 상태로 4번째 특허를 취득한 이민영골프아카데미는 골프트레이닝의 선구자적 역할을 위해 이후에도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사용 방법과 골프 레슨 문의는 이민영골프아카데미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사진제공=이민영 골프아카데미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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