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과 열애설' 이상화, "하고 싶은 걸 다 할래" 모든 건 올림픽 끝난 뒤…깜짝

김한솔 기자l승인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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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오랜만에 연예계에 기쁜 소식이 등장해 화제다.

오늘(16일) 오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도배한 강남, 이상화가 열애설로 이슈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부터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보도된 두 사람은 아직 아무런 확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

특히 이상화는 지난달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성형수술을 밝히는 등 폭탄 고백을 쏟아낸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이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이제 일어나고 싶은 시간에 일어나고 먹고 싶은 걸 먹고 싶다"라며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싶다. 올림픽이 끝나자마자 7개의 알람을 껐다. 모든 걸 알람대로 움직였는데 이제 모든 걸 내려놓았다"라고 전한 바 있다.

자유로운 삶을 원했던 그녀가 최근 성형수술, 강남과의 열애설 등으로 근황을 전해 팬들은 걱정을 덜어내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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