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동료' 유인석, 정준영과 매춘부 초대 정황 "30분만 기다려…금방 도착해"

김한솔 기자l승인2019.03.16l수정2019.03.16 05:4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정준영·유인석 유착 (사진: KB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가수 승리의 동료인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이 가수 정준영과 매춘부를 호출한 의혹을 사고 있다.

KBS 취재진은 유인석이 지난 2015년 12월경 정준영의 자택에 직업여성을 불러준 정황을 15일, 추가로 밝혔다.

이에 따르면 정준영은 서울 성동구 자택의 주소를 유인석에게 보내며 "여자랑 XX하면 되냐"고 물었고, 이에 유인석은 "30분만 기다려. 금방 갈 거야"라고 답했다.

현재 정준영은 승리, 유인석, 가수 최종훈, 이종현 등과 몰카 영상을 공유한 것으로 밝혀져 조사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강남 등지에서 일하고 있는 직업여성 중에는 미성년자는 물론 초등학생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전했다.

최근 소설 '메이드 인 강남'을 출간한 주원규 작가는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버닝썬' 사건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며 "실제로 마약, 성매매, 경찰 유착 등이 빈번하게 벌어진다"고 폭로했다.

특히 그는 "클럽에서 알선한 직업여성 중에는 미성년자도 있었고, 초등학교 6학년에 불과한 아이도 있었다"고 덧붙여 더욱 충격을 안겼다.

버닝썬 사건의 의혹이 연일 확산되며 곳곳에서 엄중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