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10년 활동 끝내? "일주일 중 6일 만나 놀았다" 잘못 사귄 친구 때문에…

김한솔 기자l승인2019.03.14l수정2019.03.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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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하이라이트 멤버 용준형의 탈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한 보도매체에서는 용준형 친구 정준영에 대해 "불법 영상 촬영 및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라는 보도를 전해 이슈를 모았다.

해당 영상을 접한 정준영의 지인들이 도마 위에 올랐고, 그 중 용준형도 포함됐으나 이를 부인, 이후 말을 번복해 더 큰 비난을 사게 됐다.

용준형은 영상을 접한 사실을 인정한 뒤 "정준영과 관련된 성관계 동영상을 본 것이 사실이며, 날 믿어준 이들에게 미안해서라도 활동을 멈추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5년 SBS '정글의 법칙'에서 정준영을 만난 용준형은 험한 오지에도 우정을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그램 PD 역시 "정준영이 빠른년생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친구먹기로 했다더라. 촬영 이후 용준형, 정준영이 일주일 중 6일을 만나 논다고 들었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10년 활동을 멈추게 된 용준형의 행보를 두고 "친구 잘못 둬서 무슨 꼴이냐", "솔직히 직접적으로 잘못한 건 없지 않냐"라고 두둔하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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