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유인석, 실명 공개…사생활 터치 안하더니 결국? "돌 던지지 말아달라"

김한솔 기자l승인2019.03.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박한별 남편 유인석 실명공개 (사진: 박한별, 승리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박한별 남편 유인석 실명공개로 인해 사건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클럽 '버닝썬' 문제로 구설수에 올랐던 승리, 그와 공동대표라는 이유만으로 유리홀딩스 대표이자 박한별 남편 '유인석'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당시 유인석 및 박한별 측은 클럽 '버닝썬' 사건에 대해 "사업 파트너였을 뿐 이번 사건과는 연관이 없다. 진행하려던 사업이 파토났고, 오히려 피해를 본 상황이다"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하지만 현재 유인석 대표가 투자자 및 성접대 알선 대화 멤버인 것은 물론, '경찰청장', '경찰총장' 등으로 추측되고 있는 인물과 긴밀한 대화를 나눈 의혹까지 사고 있는 상황.

유인석 대표가 경찰 출석까지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내 박한별은 시종일관 묵묵부답, 드라마 촬영에만 몰두하고 있다.

앞서 박한별 소속사 측은 유인석 대표가 사건 속에 언급되자마자 "비연예인인이고 남편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을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한별 최측근 역시 "남편이 연루된 사건은 경찰 조사 중이므로 개인적인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 오랜만에 작품 복귀에 시동을 걸었는데 남편 사건으로 구설수에 올라 욕 먹고 있는 그녀에게 돌을 던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호소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