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이종현·로이킴·에디킴, '정준영 사건' 의혹

김한솔 기자l승인2019.03.14l수정2019.03.1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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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엔블루 이종현 로이킴 에디킴 (사진: 정준영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연예계를 충격에 빠트린 가수 정준영의 몰래카메라 동영상 사건이 그의 지인들에게까지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 그중 씨엔블루 이종현과 가수 로이킴, 에디킴은 누리꾼들의 의혹에 시달리고 있는 1순위 지인들이다.

지난 11일 SBS 8시 뉴스를 통해 정준영의 몰래카메라 동영상 사건이 보도됐다.

이후 문제가 된 정준영의 단톡방 멤버들에 대한 추적이 이어졌고, 평소 그와 절친했던 이종현, 로이킴, 에디킴 등이 누리꾼들로부터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있다.

정준영과 같은 Mnet '슈퍼스타K4' 출신의 로이킴과 에디킴은 그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절친 사이를 인증한 바 있다.

로이킴의 경우 정준영 뿐만 아니라 이번 사태의 주요 핵인 빅뱅 승리와도 친분이 깊다. 지난 2월 승리가 '버닝썬' 사태가 발발한 직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단독 콘서트를 열었을 때 로이킴이 응원의 문자를 보낸 사실도 있다.

정준영의 소문난 절친으로는 이종현도 있다. 이종현의 소속사 측은 지난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사건과 무관함을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상에서는 전혀 다른 반응이 나오고 있다. 때아닌 성지글이 등장하면서 누리꾼들이 술렁이기 시작한 것.

13일 씨앤블루 관련 팬 커뮤니티에는 지난해 10월 작성된 한 누리꾼의 댓글이 캡쳐돼 올라왔다.

누리꾼들은 정준영의 성범죄가 사실로 드러나고 이종현 마저 이름이 언급되기 시작하자 해당 댓글을 성지글이라 칭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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