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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옥 작가 20년 결산 첫 사진 전시

목동 한사랑 교회 갤러리서 진행 정노천 기자l승인2019.02.27l수정2019.02.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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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사진작가 윤여옥 첫 사진전이 성황리에 끝났다.

24일까지 서울 양천구 목동 한사랑 교회 1층 현관 갤러리에 전시했던 사진들은 윤여옥 작가가 지구촌을 돌면서 찍은 대표작 25여 편의 작품들이다.

지난 1월 29일(월) 3시 전시 오프닝 행사에 지인들 70여명을 초대해 ‘사진을 시작한지 20년 만에 첫 개인전을 연다’고 윤여옥 사진작가는 밝히고 첫 전시를 열기까지 사진의 길을 이끌어 준 신범승 작가와 김숙자 작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우리의 삶에서 여행은 또 다른 삶의 여정이다'라고 윤 작가는 말하고 '바쁜 교직생활을 하며 좋아했던 여행과 사진의 길에서 공간을 달리한 세계 여러 나라 여행지는 나에게 늘 새롭고 다양한 경험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었다'고 사진예술의 의미를 피력했다. 이어 세계 각국을 돌면서 우리와 다른 자연환경, 역사. 문화, 생활모습 등 다양함을 순간의 예술인 카메라 앵글에 담아 온 세월임을 회고 했다.

‘세계적인 명소를 렌즈에 담았는데 사실성보다는 이를 환상적이고 미학적으로 재해석해 내고 화각을 달리한 시각이 예사롭지 않고 뛰어나다’고 신범승 작가는 평했다.

윤여옥 작가는 물사랑공모전 금상과 전국사진공모전에서 다수 입상했다. 초등교사사진연구회 청영회, 영등포지구사진작가협회, 한국사진작가협 회원으로 사진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서울목운초등학교 교감으로 재직하고 있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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