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해인, "대리모 구한다고 해서 하겠다고 했다" 충격 고백

김한솔 기자l승인2019.02.14l수정2019.02.14 10: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강남스캔들 해인 (사진: SBS '강남스캔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강남스캔들' 해인의 비밀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에서는 태웅(김광민 분)이 소유(신고은 분)에게 소담(해인 분)이 대리모라는 사실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유는 이 같은 이야기를 전해들은 뒤 소담을 찾아 추궁을 하기 시작했고, 결국 "최 대표가 대리모 구한다고 해서 하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향후 펼쳐질 스토리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소유 역의 해인은 걸그룹이지만 첫 정극 도전에 나서 화제가 됐다. 연예인을 꿈꾸는 역할을 맡았다.

앞서 열린 새 싱글앨범 쇼케이스에서 해인은 "정극 연기 도전이 걱정이 됐다"고 운을 뗀 뒤 "연예인을 꿈꾸는 역할이라 '어떻게 보면 쉽게 접근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욕심이 생기더라"고 말했다.

해인은 "일단은 제가 아직 부족하지만 소담이라는 역할을 하면서 뭔가 잘 표현을 해내야겠다는 욕심이 많이 생기더라"며 "그래서 선배님들을 많이 보고 배우면서 앞으로 더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