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6년' 받은 윤창호 사건 가해자…커지는 불만 "생명 빼앗은 것에 맞지 않는 형량"

김한솔 기자l승인2019.02.13l수정2019.02.13 16:3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YTN 뉴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윤창호 사건의 가해자에게 1심 재판부가 징역 6년의 처분을 내렸다.

13일 열린 1심에서 재판부는 사건 피의자 P씨에게 징역 6년이라는 결정을 내리며 "사건 당시 P씨가 알콜을 섭취한 상태로 판단된다. 윤 씨가 숨지는 등 사상자가 생긴 것을 고려해 내린 판단"이라고 전했다.

재판부가 윤 씨 사건 송사의 결론을 전하자 일부 여론은 형량이 너무 낮다면서 결과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해당 주장에 동의한다고 말한 A씨는 "이번 1심 형량이 너무 적어 보인다. 생명을 앗아간 것에 대한 처분이라고 보기 힘들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처럼 윤 씨 사건의 송사 결과에 대한 불만이 커지는 상황에서 온라인에는 항소에서 더 높은 형량이 나왔으면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