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 정보 샜다"…보안 뚫린 스카이에듀 향한 비판 이어져

김한솔 기자l승인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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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뉴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온라인 교육 업체 스카이에듀가 새어나간 고객 정보에 대한 사죄를 전했다.

13일 해당 업체는 홈페이지에 "회원의 정보가 새어나간 것을 확인했다"면서 "현재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새어나간 정보는 회원의 성명, 메일, 전화번호 등이다"라고 밝혀 해당 업체를 향한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일각에서는 수년 전 등록했던 정보도 새어나갔다는 주장이 나와 이번 사건에 대한 대중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게다가 오래된 회원의 정보도 새어나갔다고 밝힌 측은 "사죄문만 게재하면 되냐? 신상이 새어나간 것인데 이에 대해 배상해야 하지 않겠냐"고 지적하고 있어 해당 업체에 대한 대중의 싸늘한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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