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234' 마동현, "한 대도 못 때리고 뻗어" '휘청'…레그킥 실수→4분만에 KO패

김한솔 기자l승인2019.02.10l수정2019.02.1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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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UFC 공식사이트)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마동현 UFC선수가 완패했다.

10일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경기장서 진행된 <UFC 234>서 마동현이 신인 선수 디본테 스미스를 상대로 굴욕적인 패배를 맛봤다.

앞서 일년 여동안 정강이 부상치료를 받은 뒤 화려한 복귀를 꿈꿨던 그. 그러나 이날 그는 펀치를 맞고 초반부터 휘청거리는 모습이었다.

이에 그는 오른발 레그킥을 시도했으나 실패, 이후 연속으로 날라오는 잽에 안면을 맞기 시작했다.

이어 목을 잡힌 채로 그대로 엎어진 그는 반격 한 번 못하고 수 차례의 파운딩으로 패배했다.

한편 일부 팬들은 그가 5분만에 진 것에 대해 "뭘 준비해서 간건지 정타 맞고 뻗었네. 메인카드는 힘들 듯"이라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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