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3R, 김시우 공동 7위...폴 케이시 단독 1위

노장 필 미켈슨 단독 2위...낚시꾼 스윙 최호성 9오버파 컷 탈락 정노천 기자l승인2019.02.10l수정2019.02.10 15:3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김시우(자료사진=CJ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2018-2019시즌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60만달러) 셋째 날 김시우(24)는 보기 2개, 버디 5개를 잡고 3언더파 69타 중간합계 9언더파 206타(66-71-69)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공동 7위에 올랐다.

스파이글래스 힐(파72, 6,953야드)에서 경기를 치른 김시우는 단독 선두 폴 케이시(잉글랜드)에 6타차다. 케이시는 이날 5타(보기 1개, 버디 6개)를 줄여 15언더파 200타(69-64-67)를 기록했다.

이 대회 4회(1998년, 2005년, 2007년, 2012년)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노장 필 미켈슨(미국)은 2타(보기 4개, 버디 4개, 이글 1개)를 줄여 12언더파 203타(65-68-70)로 선두에 3타차, 최종라운드에서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3타(버디 3개)를 줄인 강성훈(32)은 공동 14위(8언더파 207타)로 선전했고 배상문(33) 2언더파 213타, 김민휘(27) 1언더파 214타, 임성재(21) 2오버파 217타, 이경훈(28) 4오버파 219타로 컷 탈락했다. 컷 통과 기준타수는 3언더파였다.

이번 대회 스폰서 초청으로 출전해 골프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낚시꾼 스윙 최호성(46)도 3라운드 합계 9오버파 224타로 컷 통과를 못했다.

재미교포 출신 더그 김(김샛별), 마이클 김(김상원), 제임스 한(한재웅), 존 허(허창수) 등도 컷 탈락했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