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만에 호불호 갈리는 '리갈하이'…첫방에 "원작을 이렇게 망치냐" 혹평

김한솔 기자l승인2019.02.09l수정2019.02.11 10: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공식 사이트)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방송 1회만에 '리갈하이'가 화두에 올랐다.

8일 첫방을 마친 JTBC '리갈하이'에선 완벽 법조인 고태림(진구 분)과 새내기 법조인 서재인(서은수 분)의 코믹케미가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드라마는 지난 2012년 후지TV서 11부작으로 방영된 동명의 작품을 재구성한 것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아왔다. 

그러나 일부는 "깔끔한 전개와 캐릭터의 거침없는 언변이 매력인데 한국판은 그게 없다, 원작을 이렇게 망치냐"라고 비난을 쏟아낸 것.

또한 시청자 게시판에도 뜬금없는 캐릭터 설정이 불편하단 지적글이 다수 게재됐다.

그러면서도 "1회만에 무리한 악플이 심하게 달리고 있다", "시대에 맞춰 각색한 듯. 좀 더 지켜보자"라는 격려의 반응도 이어져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