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김시우 공동 3위 선전

공동 선두에 1타차...낚시꾼 스윙 최호성 1오버파 정노천 기자l승인2019.02.08l수정2019.02.09 11: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김시우(자료사진=CJ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2018-2019시즌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60만달러) 첫날 김시우(24)는 보기 1개, 버디 5개, 이글 1개를 잡고 6언더파 66타로 노장 필 미켈슨(미국), 제이슨 데이(호주) 등과 공동 3위에 올랐다.

2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은 김시우는 공동 선두 브라이언 게이, 스콧 랭글리(이상 미국)에 1타차다.

보기 2개, 버디 3개, 이글 1개를 잡은 배상문(33)과 보기 3개, 버디 6개를 잡은 강성훈(32)이 3타를 줄이며 공동 29위(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보기 2개, 트리플보기 1개(4번홀 파4), 버디 5개로 맞바꾼 임성재(21)와 보기 2개, 버디 2개를 친 이경훈(28), 재미교포 마이클 김(김상원), 존 허(허찬수) 등이 이븐파(71타)로 공동 87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번 대회 스폰서 초청자격으로 출전한 낚시꾼 스윙 최호성(46)은 1오버파 72타를 기록하며 공동 111위에 머물렀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