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시언-비 무례한 태도 논란, 시청자들 비난

김한솔 기자l승인2019.02.07l수정2019.02.0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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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이시언과 가수 비가 태도 논란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절친 사이인 이시언과 비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시언은 방송 내내 다른 게스트들의 토크에 집중하지 못하고 무표정을 유지하다 하품을 하고 팔짱을 끼는 등의 태도를 보여줬다.

특히 이시언과 비는 절친한 사이임을 방송에서 지나치게 드러냈다. 주된 대화가 서로에 대한 디스였으며, 이시언이 토크에 끼어들자 비가 "야! 야! 나 얘기하잖아. 나 얘기하잖아"라며 이시언의 얼굴을 가격하기도 했다. 

순간 발끈한 이시언은 "XX놈 이거..."라며 작게 욕설을 내뱉기까지 했다.

시청자들은 이런 이시언과 비의 태도에 눈살을 찌푸리며 비난을 보내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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