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해명' 현빈·손예진, 앞서 제기된 상견례 목격담은 삭제…"당분간 美 체류"

김한솔 기자l승인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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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핑크빛 염문설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의 한 마트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으나 이에 대해 양 측은 열애설이 아닌 여가시간임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선 두 사람만이 담겨 있어 또다시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양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개인 일정을 위해 방문했으며 측근들도 함께 있던 자리였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두 사람이 미국 일정 중 가족들과 한차례 만남을 가졌다는 한 누리꾼의 주장도 이어졌으나 확인 결과 당시 손 씨의 가족은 한국에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해당 목격담 원문은 삭제된 상태이며 무분별하게 확산된 열애설에 휘말린 피해자 두 사람을 향해 세간의 위로가 모이고 있다.

한편 양 측은 당분간 미국에 머무르며 개인 일정을 소화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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