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맨 최호성, 다음달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출전한다 ‘낚시꾼 스윙 호평‘

“갤러리들이 즐겁고 재밌어야한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할 뿐... 정노천 기자l승인2019.01.14l수정2019.01.1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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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꾼 스윙으로 스타가 된 최호성(자료사진=KPGA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팬들로부터 낚시꾼 스윙으로 사랑받고 있는 스타플레이어 최호성(46)이 2월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리는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 초청선수로 출전한다.

이 대회는 스포츠스타, 연예인, 유명스타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지난해 9월 한국에서 처음 열린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과 같은 방식이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는 최호성은 지난해 JGTO(일본프로골프투어) 카시오 월드오픈에서 우승(11월)하며 스윙타법의 진면목을 보였다.

필드에서 최호성은 낚시하는 듯한 다양한 상황액션으로 갤러리들의 반응은 뜨거웠고 신바람 골프로 갤러리들을 즐겁게 했다.

일본에서 최호성의 인기는 아줌마들 사이에서 최고다. 처음으로 밟아보는 PGA 투어에서 낚시꾼 스윙을 미국 팬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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