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코 前부인 박환희, 자식 향한 그리움+모성애…"낳기만 했을 뿐" 비난 쏟아져

김한솔 기자l승인2019.01.13l수정2019.01.1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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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박환희를 두고 대중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13일 박환희는 SNS에 올린 과거 출산 직후 모습과 자식의 신생아 시절 게시물로 화두에 올랐다.

이와 함께 그녀는 당시의 감격스러운 감정과 모성애를 드러냈으나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자신이 래퍼 바스코의 이전 와이프이자 한 아이의 어머니란 사실을 한 차례 알렸던 그녀.

둘은 약 일년 만에 파경 후 왕래를 끊었으며 둘의 어린 자식은 약 8년 간 그와 그의 연인이 양육해온 상황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낳기만 했지...이제와서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심지어 이날 그녀의 행동에 "자격이 없다"고 말하기에 이르렀다.

반면 일부는 "엄마니까 자식을 사랑하는 건 당연하다"라며 위로, "어른 싸움에 애만 불쌍하다. 상처받지 않길"이라며 우려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바스코는 작년 10월께 상습적인 마약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조사 중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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