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연인으로 밝혀진 민혜연, 학창시절에도 눈에 띄는 이목구비와 가녀린 몸매

김한솔 기자l승인2019.01.12l수정2019.01.1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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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화이브라더스, 소요클리닉, SB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주진모의 연인 민혜연 전문의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주 씨의 소속사는 12일 "두 사람이 열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고 설명, 민 씨는 그보다 열 살이 적은 비연예인이자 전문의이다.

그러면서 "아직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혼인에 대한 이야기는 이른 것 같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젊은 나이에 출중한 스펙을 지녀 화제가 되고 있는 민 씨는 길쭉한 신장과 뛰어난 외모까지 지니고 있어 더욱 이목을 모은다.

게다가 한 매체는 주 씨와 열애를 시작하기 전 그녀를 취재, 그녀의 건강 비결을 파헤침과 동시에 의대를 다니던 그녀의 모습이 담긴 복수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은 얼굴에 큼지막한 이목구비, 게다가 가녀린 몸매까지 지닌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당시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했던 그녀는 "의대에 다닐 때 잠도 못 자고 생활도 불규칙하고 먹는 것도 제대로 못 챙겨먹다 보니까 그때 지루성 피부염이 생겼다. 여드름도, 흉터도 많이 생겼다"라며 건강 관리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히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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