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윤소희, 송재림과 단 둘이 휴양지? "오래 곁에 있고파…돌이킬 수 없는 것 싫다"

김한솔 기자l승인2019.01.11l수정2019.01.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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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인생술집')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인생술집' 윤소희와 송재림의 남다른 친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윤소희와 송재림이 다소 의뭉스러운 애틋함을 뽐냈다.

이날 두 사람은 많은 의혹을 불렀던 휴양지 나들이에 대해 "여러 일행이 함께 떠난 것"이라며 뒷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비슷한 모양의 타투와 액세서리는 "단순한 우연히 하필 겹친 것"이라고 의혹을 해명했다.

그러나 출연진들은 포기하지 않고 "그걸 시작으로 윤소희와 잘 될 수 있지 않느냐"며 질문을 던져 송재림은 섣불리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송재림은 "선을 넘었다가 돌이킬 수 없을까 두렵다"라며 "오래 알고 싶다"라고 솔직한 바람을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다만 그는 서로를 향한 애틋함을 숨기지 않으며 "나와 같은 마음으로 챙겨줬으면 좋겠다"고 윤소희의 미래 남자친구를 신경 써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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