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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올해 19개 골프장 개장...모두 ‘퍼블릭 코스’

신설 15개, 증설(9홀) 4개 문정호 기자l승인2019.01.10l수정2019.01.1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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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올해 전국에서 신설(15개) 및 증설(4개)된 전국 19개 골프장이 개장 예정이며 모두 퍼블릭(대중제) 코스다.

이중 인서울27(서울 강서구), 유니아일랜드(인천 강화), 대일내장산(전북 정읍), 밀양노벨(경남 밀양), 대가야(경북 고령) 등은 3월 개장 예정을 앞두고 있다. 서울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인서울27은 김포공항 외곽 유휴지에 원형 녹지와 습지를 보존하는 친환경 코스로 조성됐다.

6월에는 세종레이캐슬(세종시), 8월 아리스타(충남 논산), 9월 베어크리크춘천(강원 춘천)과 고령오펠(경북 고령)이 개장 예정이다. 오펠은 2017년 샤인힐CC를 인수해 고령오펠로 골프장명을 바꿨다.

이밖에 솔라시도(전남 영암), 일레븐(충북 충주), 거창CC(경남 거창) 등이 후반기에 개장을 준비한다.

9홀 증설 골프장들은 5월 설해원골든비치(강원 양양), 7월 큐로경기(경기 광주), 10월 해피니스(전남 나주), 11월 리앤리(경기 가평) 개장 예정이다.

2019년 개장 예정 골프장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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