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촬영회' 양예원, 울음 터트리며 고백 "나는 잊혀도 사진은 지워지지 않아…"

김한솔 기자l승인2019.01.09l수정2019.01.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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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촬영회 (사진: SBS 뉴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유튜버 양예원이 비공개 촬영회 이후 심정을 밝히며 대중의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감찰 측은 9일 "양예원의 신체가 노출된 사진을 퍼트린 A씨에게 징역이 선고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의 주장이 타당하고 진실됐다고 여겨졌다"며 "그녀는 신체 일부가 노출된 사진이 찍혔으며 인터넷을 통해 퍼지는 과정에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다"고 이유를 밝혔다.

양예원 측은 "해당 사건은 세월이 흐르면 대중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겠지만 사진은 남는다"며 울분을 토했다.

앞서 A씨는 그녀의 신체가 노출된 사진을 찍었고, 이를 타인에게 넘기며 인터넷에 사진이 돌아다니게 되는 빌미를 줬다.

이 가운데 A씨가 다른 모델의 사진도 퍼트린 정황이 포착되며 세간의 분노를 샀다.

이에 A씨는 "진심으로 사과를 전하고 싶다"고 설명했지만 대중의 비난은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힘든 고백을 한 그녀에게 세간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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