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2019년 ‘투어 안정화가 최우선’

2일 시무식 가져 문정호 기자l승인2019.01.02l수정2019.01.0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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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무식 종료 후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는 KPGA 임직원들(사진제공=KPGA)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KPGA(한국프로골프협회)는 2일 KPGA빌딩(경기 성남) 10층에서 2019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양휘부 KPGA 회장은 “2019년은 투어의 안정화가 최우선 과제다. 지난해에 비해 대회 수나 상금 규모가 늘어날 수 있도록 협의하고 있다”고 말하며 “올해가 임기 마지막 해로써 남은 1년도 지난 3년만큼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KPGA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과 KPGA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권익증진 등에 대해서도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다짐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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