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48

바깥세상이 궁금한 문...참견하고 외부손님을 맞이하고 이민 사진작가l승인2019.01.01l수정2019.01.0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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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이 문은 사람이 드나드는 문이라기보다 주로 밖을 내다보기 위한 문으로 활용되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른 신들이 방에 앉아 문을 열어 놓고 바깥일에 참견하기도 하고 외부손님을 맞기도 했다.

그런데 이 문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쪽문과는 다른 별도의 이름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정작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다. 이렇게 잊혀져가는 것들이 많다.

이민 사진작가|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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