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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주니어골프] 트러블샷/볼이 발보다 아래에 있는 경우

박영진 프로l승인2018.12.29l수정2018.12.2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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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박영진 프로] 볼이 발보다 아래에 있는 경우 100% 스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한 클럽 크게 잡는 것이 좋다. 어드레스 때 의자에 앉아 있다는 느낌으로 하고 볼은 중앙에 놓는다. 스탠스를 넓게 서고 상체를 많이 숙여 준다.

사진설명
ㆍ힙을 뒤로 빼고 상체를 많이 숙여 준다.
ㆍ볼은 발과 발 사이 중앙에 오게 한다.
ㆍ체중은 양발에 균등하게 놓는다.
ㆍ스탠스를 넓게 선다.

볼이 발보다 아래에 있을 때는 볼이 맞는 순간 클럽이 오픈되어 볼은 오른쪽으로 날아간다. 오른쪽으로 날아가는 것을 계산하여 목표보다 왼쪽을 겨냥하여 스윙한다. 백스윙을 가파르게 들어올려 위에서 아래로 클럽헤드를 떨어뜨린다는 느낌으로 스윙한다.

사진설명
ㆍ타깃 방향보다 왼쪽을 본다.
ㆍ의자에 앉아 있다고 생각하고 어드레스 한다.
ㆍ백스윙을 가파르게 들어올린다.

하체를 고정시키고 어드레스 때처럼 의자에 앉아 있다고 생각하고 스윙한다. 3/4 스윙을 하고 피니시는 하지 않는다. 눈과 볼 사이 거리를 유지시키고 머리는 끝까지 볼이 있던 자리를 본다.

[참고] 볼이 발보다 아래인 경우 임팩트 순간 몸이 들려 토핑을 많이 치게 된다.

사진설명
ㆍ체중이 앞으로 쏠리지 않게 주의한다.
ㆍ상체로만 스윙한다.
ㆍ백스윙을 가파르게 들어올린다.

박영진 프로
JPGA Korea 대표
JPGA 주니어 골프아카데미 원장
전)한국 청소년골프협회 경기 부위원장
전)동국대학교 사회교육원 골프지도학과 겸임교수
KGF 정회원
TPI Level 1
저서 : 주니어골프, 주말골프 100타 깨기

박영진 프로|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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