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혜진, "싸웠거나 헤어졌거나 자제하기로 했거나" 때아닌 결별 의혹에 '묵묵부답'

김한솔 기자l승인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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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한혜진 결별 의혹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때아닌 결별설에 휩싸였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과 헨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일상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전현무, 한혜진이 다른 날보다 유독 대화가 없었던 점을 두고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한 누리꾼은 "한혜진이 확실히 비난받아야 되는 건 공과 사 구별을 잘못함. 헤어지거나 싸웠거나는 개인사인데 '나 혼자 산다' 보면 혼자 표정 안 좋고 전현무 쳐다도 안 봄"이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싸웠거나 헤어졌거나 자제하기로 했거나 그런 듯. 2주 연속 전현무랑 싸하던데"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추측에 공감을 표하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결별 의혹에 휩싸인 당사자인 전현무와 한혜진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다.

또 싸우거나 헤어진 것이 아닌 오히려 둘이 사귀고 있으니 그냥 자제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

설령 이들이 헤어졌다고 하더라도 대중에게 꼭 알려야 할 의무는 없기 때문에 신중한 태도로 지켜보는 편이 나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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