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효성 챔피언십, 그린 근처 장하나의 홀을 향한 칩샷

정노천 기자l승인2018.12.08l수정2018.12.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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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7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 6,579야드)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2019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천만원) 첫날 장하나가 2번홀 그린 근처에서 홀을 향해 칩샷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장하나는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 버디 3개를 잡고 3오버파 75타를 기록했다.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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