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최민환, "우리 둘째 '또야'도 보고싶다"…속도위반 20대 부부의 혈기왕성

김한솔 기자l승인2018.12.06l수정2018.12.06 08:2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율희와 최민환이 아이와 함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흥미를 끌고 있다. 

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살림남2')'에서는 율희 최민환 가정의 하루가 전파를 탔다.

가수로서 입지를 쌓아가며 탄탄대로를 걷던 두 사람. 하지만 지난 9월 둘은 열애 속도위반 결혼을 한꺼번에 알려 화제로 급부상했다.

이후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둘은 완벽하진 않지만 자식을 정성껏 돌보는 모습으로 주변의 응원을 모으고 있다.

애정 가득한 분위기도 넘쳤다. 그는 아내에게 "우리 둘째 '또야'도 빨리 보고 싶어"라고 말하자 그녀는 "오빠 군에 갔다 온 뒤에 생각해보자"라며 아이 계획을 전했다.

초반의 쏟아진 우려 섞인 비난이 무색할 만큼 성숙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둘의 모습에 기특하단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