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율희, 은퇴 선언 번복하나…SNS로 연애 발각 "생이별 10분 전, 눈물 날 뻔했다"

김한솔 기자l승인2018.12.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KB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율희는 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갑작스런 라붐 탈퇴와 혼전임신, 결혼 등으로 화제가 됐던 그녀는 이날 방송에서 활동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그의 남편은 이십대 초반인 어린 아내의 앞길을 막는 건 아닌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특히 율희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현 남편과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연애 사실이 탄로났다. 그녀는 "우리의 생이별 10분 전. 보내기 싫다고 꼼지락꼼지락 눈물날 뻔 했다고. 그래도 사진으로나마 보니까 갑자기 숨통이 트이는구만 D-9"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후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그녀는 결혼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방송 출연으로 근황을 공개한 그녀의 상반된 행동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들과 반갑다는 대중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