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가정사 밝히며 부친 논란에 사죄 "채무 대신 해결하라고…결국 인연 끊어"

김한솔 기자l승인2018.12.05l수정2018.12.0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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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티파니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가수 티파니가 부친을 둘러싼 사기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5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발표한 그녀는 최근 불거진 부친의 사기 사건과 관련해 가정사를 고백, 부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이들에 대한 사과를 전했다.

이날 그녀는 자신 역시 어린 시절부터 부친과 관련된 문제로 인해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며 부친이 자신에게 빚을 갚을 것을 강요한 것은 물론, 이미 수차례 변제에 나선 적도 있다고 밝혔다.

자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친과 관련 인물들의 협박은 계속됐고 7년여 전 결국 부친과 인연을 끊는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에 그녀를 걱정하던 팬들은 해당 사건으로 숨겨둔 가정사를 털어놓은 그녀를 걱정,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지난 4일 올라온 해당 사건은 그녀의 부친과 지난 2007년 인연을 맺은 ㄱ씨가 그녀의 부친에게 수천여만 원을 빌려주고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세간에 큰 충격을 안겼다.

특히 ㄱ씨는 오히려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 자신의 폭로로 피해를 입을 티파니에 대한 사과의 말을 잊지 않으며 널리 퍼져 조속히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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